새꿈학교는 중도입국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대안학교입니다.
중도입국청소년은 외국인부모와 함께 한국에 온 청소년이며, 현재 새꿈학교에는 중국, 베트남, 러시아, 모로코 출신 청소년 30명이 함께 월~금 9:30~16:00에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생활, 문화, 음악, 미술, 컴퓨터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.
새꿈학교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다문화공동발전협회 인천지부 다문화사랑회는
다문화가족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공동체를 추구합니다.